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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티켓을 구했는데 일정이 안 맞아 고민이라면? 공식 리세일 플랫폼을 통해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재판매할 수 있습니다. 암표 걱정 없이 정식 절차로 티켓을 되팔 수 있는 방법을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공식 리세일 플랫폼 이용방법
공식 리세일은 Tickets MilanoCortina2026 앱/공식 티켓 사이트에서 안내된 절차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기본 흐름은 아래처럼 간단합니다.
1) 공식 티켓 계정 로그인
2) 내 티켓(My Tickets)에서 판매할 티켓 선택
3) Resell(리세일) → 안내 사항 확인 후 등록
등록해도 판매가 자동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세션(경기) 시작이 가까워지면 리세일 목록이 자동으로 종료/철회될 수 있습니다. 상태는 ‘내 제안(My offers)’에서 확인하고, 필요시 등록 취소도 가능합니다.
판매 가격 책정 가이드
원가(정가) 판매 원칙
공식 리세일은 기본적으로 원래 구매한 티켓 가격(정가) 기준으로 재판매되며, 임의로 프리미엄을 붙이는 방식은 공식 채널에서 권장되지 않습니다.
수수료 & 정산(입금)
리세일이 성사되면 판매자에게는 리세일 커미션(5%)이 적용될 수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별도 수수료(10%)가 붙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판매 완료 후 정산금은 최대 45 영업일 이내 원 결제수단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마감 시한(중요)
공식 리세일은 세션(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가능합니다. 그 이후에는 리세일 등록/유지가 제한될 수 있으니, 일정이 바뀌면 가능한 빨리 등록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빠른 판매를 위한 전략
빠르게 판매되는 티켓은 보통 수요가 큰 세션(결승·주말·인기 시간대)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예선·평일·이른 시간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니, 일정이 확정되는 즉시 리세일에 올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또 한 가지는 티켓 정보 확인입니다. 리세일 등록 전, 세션(날짜/시간)과 좌석(블록/열/번호)이 맞는지 한 번 더 체크하면 취소/재등록 같은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리세일 실패 예방 체크리스트
공식 리세일도 “등록만 하면 무조건 팔린다”는 구조가 아닙니다. 아래 체크만 해도 실패/지연 확률이 줄어듭니다.
- 마감 시간: 세션 시작 30분 전 이후에는 리세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판매 보장 아님: 등록해도 구매자가 없으면 판매가 성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태 관리: ‘My offers’에서 등록 상태 확인 및 취소가 가능합니다.
- 정산 수단: 정산은 원 결제수단 기준이므로 카드 만료/변경 여부를 미리 점검하세요.
리세일 판매 속도 경향표
리세일은 “종목” 자체보다도 세션 성격(결승/주말/시간대)에 따라 속도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표처럼 경향을 잡고 전략을 세우면 훨씬 편해집니다.
| 구분 | 판매 속도 경향 | 판매 팁 |
|---|---|---|
| 결승·주말·저녁 시간대 | 빠름 | 가능하면 일찍 등록 + 좌석/세션 정보 재확인 |
| 예선·평일·이른 시간대 | 보통~느림 | 가능하면 더 빨리 등록 + My offers에서 상태 수시 점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