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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수능은 교통, 기상, 시험 운영 등 여러 부분에서 달라진 점이 많습니다.
    수험생과 보호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7가지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1️⃣ 응시 인원 증가

    올해 수능 응시자는 약 55만 명으로, 최근 몇 년 중 가장 많은 인원입니다.
    졸업생 응시 비율도 상승해 경쟁이 다소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험장 입실은 혼잡이 예상되므로 최소 30분 일찍 도착하는 게 안전합니다.

    요약: 응시생 55만 명, 졸업생 비중 증가

    2️⃣ 출근 시간  조정

    정부는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공공기관과 기업의 출근 시간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협조 요청했습니다.
    다만 의무사항은 아니므로, 직장마다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험생 차량 이동 시, 출근길 정체를 고려해 미리 경로를 확인하세요.

    요약: 출근 시간 10시 이후 권고, 교통혼잡 방지 목적

     

     

     

    3️⃣ 영어 듣기 평가 시 항공 통제

    영어 듣기 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5분~1시 40분 동안 전국 항공기 이착륙이 일시 중단됩니다.
    이는 수험생이 최대한 조용한 환경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군용기·헬기 등도 같은 시간대 운항이 제한됩니다.

    요약: 영어 듣기 시간 35분간 전국 항공기 통제

    4️⃣ 포근한 수능 날씨

    예년과 달리 올해는 아침 15도, 낮 17도 안팎의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찬바람이 거의 없어 ‘수능 한파’는 없을 전망입니다.
    다만 아침에는 쌀쌀할 수 있으니 얇은 외투는 챙겨 두는 게 좋습니다.

    요약: 아침 15도·낮 17도, 수능 한파 없음

     

     

     

    5️⃣ 시험장 주변 차량 통제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출입이 제한됩니다.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경찰과 자원봉사 인원이 현장 배치됩니다.
    자가용 이용 시 통제구역 전에 하차해 도보로 이동해야 합니다.

    요약: 시험장 200m 이내 차량 제한, 도보 이동 권장

    6️⃣ 킬러 문항 전면 배제

    올해도 킬러 문항은 완전히 제외되며, 교과서 내 개념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EBS 연계율은 약 50% 수준으로 유지되지만, 간접 연계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즉, 기출문제 이해력과 개념 정리가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요약: 킬러문항 배제, 개념·이해 중심 출제 강화

     

     

     

    7️⃣ 수도권 전철 증편 운행

    수험생 이동이 집중되는 오전 6시~8시 10분 사이 수도권 전철이 추가 운행됩니다.
    주요 노선의 배차 간격이 줄어들며, 일부 버스 노선도 탄력 조정됩니다.
    조금만 일찍 출발하면 여유 있게 입실할 수 있습니다.

    요약: 오전 6~8시 전철 증편, 수험생 이동 집중 시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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